"영혼 구원하여 예수님 제자 만드는 교회"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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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새얼 목사입니다.

저희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014년 11월부터 생명나무교회(Living Tree Church)의 개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난 GracePoint Church의 제안으로 함께 하게 되었고, 교회 이름도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GracePoint Korean Church)로 바꿔서 2015년 11월에 교회 창립 예배를 드린 후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목회자인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대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믿음없이 습관적으로 신앙생활하다가, 서울 충무로에 있는 서울침례교회 대학부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1989년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국 AIT의 대학원 으로 유학가서 캠퍼스 선교사로 사역하려고 하였지만, 어머님의 병환으로 부득이 방향을 바꿔 삼성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직장인으로, 교회에서 평신도 사역자로 오랫동안 섬기다가 뒤늦게 소명을 받고 달라스 신학교에 유학와서 42세에 목사가 되었고, 달라스방주교회에서 교육전도사, 부목사 및 담임목사로 시무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아내 김선경 사이에 세 자녀를 주셨습니다 (한얼 Daniel, 한슬 Esther, 한결 David).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구 생명나무교회)를 개척하면서, 교회는 행복한 곳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와, 교회의 존재목적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는 가정교회의 정신에 동의하여, 처음부터 초대교회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가정교회로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교회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과 1세와 2세가 공존하는 건강한 이민교회로 세워지기를 지금도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절대 줄 수 없는 참 기쁨과 참 행복을 찾기를 소원하시고,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 이 멋진 소명을 함께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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